"국민은행 특별검사 관련자 엄중문책"...은행감독원 입력1992.07.05 00:00 수정1992.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당국은 6공화국 최대의 금융사고인 국민은행 압구정서지점창구사기사건과 관련,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관련책임자를 엄중문책키로 했다. 은행감독원의 한 관게자는 이번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위해 3일부터국민은행에 검사요원을 파견, 특별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저긴 꼭 가야 해"…다음 여행지, 드라마·예능 보고 정한다 [트래블톡] 영상 콘텐츠가 여행 수요를 움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와 유튜브 콘텐츠 예고편 하나가 특정 국가의 검색량과 관련 예약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이른바 '스크린 투어리즘'이 여행 ... 3 암 진단 후 사망 위험 낮추려면…"신체활동 늘려라" [건강!톡] 암 진단 전에는 활동적이지 않았더라도 진단 후 신체활동(PA)을 늘리면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암학회(ACS) 에리카 리스-푸니아 박사 연구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의사협회 저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