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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정부사업 유보불가피...내년예산 초긴축 방침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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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정부예산(일반회계)은 올해보다 4-5조원정도 늘어날 전망이나
    각부처의 인건비등 확정된 소요예산증가만도 4조1천6백억원에 달하는등
    추가가용재원이 거의 없어 내년도의 각종 신규국가사업이 중단될 전망
    이다.

    이에따라 정부각부처가 요구해온 내년도 예산요구액(일반회계기준 47조
    7천억원)은 대폭 삭감이 불가피, 신규사업은 대부분 94년이후로 연기되고
    경부고속전철등 계속사업의 경우도 사업비가 크게 줄어 공기가 연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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