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파사용료 징수액 연450억원 달할듯...체신부, 내년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체신부가 내년부터 징수하는 전파사용료는 연간 4백50여억원상당에
    달할것으로 집계됐다.

    체신부는 3일 전파사용료 부과대상 무선국은 모두 40만개에 이르며
    내년3월말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징수기관별로는 한국통신이 연간 2백억원으로 가장많고 한국이동통신이
    24억원,한전 17억원,대한항공 3억8천만원,도로공사 2억5천만원,아시아나
    항공 1억5천만원,콜택시회사 1억2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잠정분석됐다.

    방송국은 고정국 기지국 이동국에 대한 전파사용료가 연간 35억원상당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차량전화가입자는 1명당 연간 3만8천원으로 모두
    46억원,휴대전화가입자는 1명당 연간 5만5천원으로 모두 1백23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체신부는 각기관별 정확한 전파사용료 부과를 위해
    관련프로그램개발을 데이콤에 의뢰해 놓고있다.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5일 삼성전자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정민규 연구원은 "...

    2. 2

      현실판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사례…法 "공무상 질병" 인정

      추가근무,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악화돼 결국 자살한 공무원에 대해 법원이 공무상 질병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했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3부(재판장 최수진)는 지방교육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숨진 A씨...

    3. 3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