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관광지출 첫 감소...지난해보다 16.2% 줄어 입력1992.07.02 00:00 수정1992.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 5월 관광지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2일 교통부가 내놓은 관광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관광지출은 2억8천7백24만달러로 91년 5월의 3억4천2백89만달러보다 16.2%가 줄었다.관광지출이 감소세를 보인 것은 지난 89년 해외여행 자유화가 실시된이후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잔다"…'독립수면' 트렌드 '뚜렷'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2 "리모델링 대신 재건축"…3대 업무지구 모두 가까운 '대단지' 서울 성동구 금호동은 옥수동과 더불어 ‘강남 키즈’들이 선호하는 주거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리(동호대교) 하나만 건너면 바로 강남구 압구정이기 때문이다. 이 동네에서도 특히 금호두산이 부동... 3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물류 마비가 글로벌 식량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 등 공급이 막히면서다. 식량 인플레이션(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