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 대외무역액 감소...90년보다 12.6%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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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김형철특파원] 지난해 북한의 무역액은 26억1천7백83만달러로 9
0년보다 12.6%가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무역진흥회(JETRO)가 북한과 교역한 41개국 또는 지역을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북한의 수출은 9억9천4백93만달러로 90년보다
9.1%가 줄었다.
수입도 14.5%가 줄어 16억2천2백9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북한의 최대무역상대국이었던 구소련은 경제문제와 대북한 무역방
식의 전환(경화결재)등으로 무역액이 68%나 감소, 이 자리를 중국과 일본
에 양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0년보다 12.6%가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무역진흥회(JETRO)가 북한과 교역한 41개국 또는 지역을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북한의 수출은 9억9천4백93만달러로 90년보다
9.1%가 줄었다.
수입도 14.5%가 줄어 16억2천2백9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북한의 최대무역상대국이었던 구소련은 경제문제와 대북한 무역방
식의 전환(경화결재)등으로 무역액이 68%나 감소, 이 자리를 중국과 일본
에 양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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