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단체장/대통령선거법 협상 내주부터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는 29일 개원되는 제14대 국회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문제로 장기
    간 공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를 방지키 위해 내주초부터 본격적인
    지방자치법 및 대통령선거법 개정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여야는 특히 이들 협상을 총무 및 각당 3역회의와 당대표측근 접촉등
    을 통해 벌여 나갈 방침이지만 최종타결은 당대표회담에서 짓게 될 것으
    로 전망된다.
    현재 민자당측은 단체장선거의 95년 실시는 양보하지 않는 대신 대통령
    선거법 개정을 통해 야측이 요구하는 공명선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
    안을 밝히고 있으며, 민주당은 구시군(기초) 및 시도(광역) 자치단체장선
    거중 하나만이라도 정부측이 연내에 실시 하겠다면 이를 받아들인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자당은 대외적으로 어떤 형태건 연내단체장선거는 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일각에서 극한적 여야대결을 막고 대통령선거를 앞둔 당이
    미지 제고를 위해 광역선거만이라도 연내에 실시하라는 의견을 내고 있어
    여야협상결과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1. 1
    2. 2

      조현 "중동서 우리 국민 150여명 인근국 대피"

      중동 지역에 남아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 150여 명이 안전한 인근국으로 대피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3. 3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를 하고 있었어도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다"고 말했다.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전재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