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토막광고 건수 늘려 ... 편당 30초서 20초로 축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V정규프로그램 사이의 토막광고시간이 편당 30초에서 20초로 축소,광고
    소화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15일 공보처는 현재 시간별 "2회이내 3건이내"로 규정돼 있는
    TV토막광고를 "2회이내 4건이내"로 수정한 방송법시행령 (제31조)개정안을
    법제처에 제출했다.

    이에따라 규정상 한시간내 전체광고시간이 1분30초를 초과할수 없다는
    토막광고시간이 현행 편당30초에서 20초로 축소조정됨으로써 그만큼
    광고소화량이 늘어나게된다. 공보처의 이같은 시행령개정작업은 SBSTV등의
    개국에도 불구,황금시간대에 광고수요가 집중돼 보다 많은 광고주에게
    광고를 골고루 안배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은 이달말이나 7월초 국무회의를 거쳐 8월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美·이란 긴장에 유가 오르자 뉴욕증시 하락 출발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 고조로 원유 가격이 상승되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 날 상승분의 일부를 반납하며 하락세로 출발, 하락폭을 좁혀가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

    2. 2

      마라도서 사진 찍던 관광객 2명 바다에 '풍덩'…의용소방대가 구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해안 갯바위에서 풍경 사진을 찍던 관광객 부자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마라도 주민인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시 37분께 관광객인 5...

    3. 3

      "관세벽 아무리 세워도"…작년 美무역적자 9015억달러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도 미국의 무역 적자는 12월에 확대됐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합한 지난 해의 연간 무역적자는 9,015억 달러(약 1,307조원)에 달했다. 19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