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제 수출용 비료에서 유독 중금속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당국은 유독중금속을 비료에 섞어 호주와 방글라데시로 보낸 미국회사및
    경영자들을 적발했다.

    미검찰은 12일 비용절감을 위해 납및 카드뮴을 함유한 분진을 재생공장으로
    보내거나 매립하지 않고 비료공장에 보낸 혐의로 4개회사와 3명의 경영자를
    기소했다.

    동재생공장 굴뚝으로부터 나온 이 분진은 비료공장에서 다른 물질들과
    함께 비료로 혼합돼 호주와 방글라데시로 보내졌다.

    당국은 이 분진의 납함유량이 "규정수준을 훨씬 초과했다"고 밝혔는데
    납중독은 어린이들의 성장장애와 지력감퇴를,카드뮴은 간장병을 유발할
    위험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2

      세상 향한 망치보다 나를 다듬는 정을… [고두현의 인생명언]

      “모두가 세상을 바꾸려 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꾸려는 사람은 드물다.” 러시아 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짧은 산문 ‘세 가지 개혁 방법’(1900)에 나오는 명언이다. ...

    3. 3

      야구 대표팀, 17년 만에 WBC 8강

      한국 야구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