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고급요원 병역특례 확대 ... 정부 과기애로요인 개선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고급 연구요원에 대한 병역특례 확대,민간기업의 연구시설용
    농지취득허용등 과학기술부문의 애로요인을 개선키로 했다.

    과기처가 9일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마련한 "과학기술혁신 애로요인
    개선방안"에 따르면 병무청은 산.학.연의 연구개발활성화를 위해
    병역특례연구요원 정원확대,배정분야제한완화,단기 해외파견절차 간소화등
    병역특례제도와 관련한 일선 연구현장의 애로요인을 개선키로했다.

    또 농림수산부는 기업의 종자개발연구등 연구시설용 농지취득을
    단계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노동부는 현행 기능대학 입학자격을 완화,현재 기능사 1급소지후
    6년근속의 입학요건을 포함한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마련,내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특허청은 과학기술 정보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국내 특허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등 특허전산화를 조속히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재무부와 관세청등도 연구용 시약재료의 수입통관절차
    간소화,사후관리기간 단축등 제도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과기처는 지난 3월 산.학.연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혁신애로요인을
    조사,그결과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개선방안을 협의해왔다

    ADVERTISEMENT

    1. 1

      금융당국, 증권사 사모대출 투자 전수조사

      해외 사모대출(Private Debt) 투자를 놓고 국내 증권사와 금융당국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사모대출 상품을 편입하고 있는 증권사들에게 유동성 리스크를 우려해 투자 자제를 강력히 권고하고 나서...

    2. 2

      높아지는 주택대출 금리…은행 이어 보험사도 인상

      은행권에 이어 보험업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금리 인상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화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4.4...

    3. 3

      한국의 나폴리…통영의 봄은 한폭의 그림, 한편의 소설이 된다

      경남 통영은 ‘예향(藝鄕)’으로 통한다. 작곡가 윤이상을 비롯해 시인 유치환과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깊은 영감을 얻고 평생 그리워한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통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