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등 공정거래위에 고발하겠다"...시민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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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은 6개의약품에서 메틸알콜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내용에 대해 "보사부와 제약협회측이 허용치이내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박했다.
시민의모임은 29일 성명을 내고 제약업계가 주장하고있는 메틸알콜허용치
는 대한약전에 규정된 메타놀시험법에 근거한 것으로서 완제품의 메틸알콜
허용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시민의모임측은 문제가 된 의약품에 대해 28일 소비자보호원이 재시험한
결과에서도 메틸알콜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이에따라 광동제약과 동화약품
조선무약 동방제약에 대해 공정거래위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제약측은 메타놀검출보도가 나간후 하루 1천여통의 항의전화를
받는가 하면 반품소동이 일어 회사가 파산지경에 이르렀다면서 29일중 소비
자보호원과 시민의모임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발표한 내용에 대해 "보사부와 제약협회측이 허용치이내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박했다.
시민의모임은 29일 성명을 내고 제약업계가 주장하고있는 메틸알콜허용치
는 대한약전에 규정된 메타놀시험법에 근거한 것으로서 완제품의 메틸알콜
허용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시민의모임측은 문제가 된 의약품에 대해 28일 소비자보호원이 재시험한
결과에서도 메틸알콜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이에따라 광동제약과 동화약품
조선무약 동방제약에 대해 공정거래위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제약측은 메타놀검출보도가 나간후 하루 1천여통의 항의전화를
받는가 하면 반품소동이 일어 회사가 파산지경에 이르렀다면서 29일중 소비
자보호원과 시민의모임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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