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흥양 대표 김운석씨 증권거래법위반혐의 소환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는 25일 오전 (주)흥양의 증권거래법등 위반
    사건과 관련, 이 회사 전대표 김운석씨(43)를 소환,조사를 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흥양이 회사 재고재산과 당기 순이익등을 실제
    보다 과다계상하고 부채는 줄여 계상하는 등 방법으로 건전기업인 것처럼
    재무제표를 위조, 거액의 회사채발행과 유상증자를 실시해 투자자들에게
    피 해를 입힌 과정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검찰은 김씨의 범법사실이 드러나면 이번주중 김씨를 구속하고
    흥양 에 대해 허위감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K 회계사사무소의
    박모,한 모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김선태 퇴사 진짜 이유 고백…"돈 더 벌고 싶었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버로 첫 영상을 올렸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새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첫 번째 콘텐츠를 게시했다...

    2. 2

      이란·이스라엘 교민, 정부 주도로 대피중

      무력 충돌이 발생한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교민들이 대사관 등의 협조를 받아 인접국로 대피하고 있다고 정부가 3일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원격으로 열린 중동 상황 점검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김준표 주...

    3. 3

      '요격률 90%'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서 도입한 방공 미사일 천궁-Ⅱ(M-SAM2·사진)를 앞세워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등을 90% 이상 요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작전에 협조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