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 무소속출마 예상 로스 후보,부시보다 여론지지율 높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11월 대통령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할것으로 알려진
    텍사스주 억만장자 로스 페로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공화당의
    부시대통령이나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의 지지율을 크게
    앞서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타임지와 CNN방송이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페로 후보는 응답자 9백17명 가운데 33%의 지지를 얻어
    28%와 24%를 얻은 부시와 클린턴 후보를 크게 앞섰다는 것.

    ADVERTISEMENT

    1. 1

      김정관 "美 관세인상 가능성 낮아…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8일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며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 측으로부터 관세 인상 가능성이 낮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인천공항에...

    2. 2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대회 한국 여자선수 사상 첫 금메달

      장애인 스포츠의 기대주 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3. 3

      어도어 "431억 배상하라"…다니엘·민희진 손배소 26일 시작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이달 시작된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