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2천억원 환수 입력1992.05.11 00:00 수정1992.05.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무부는 이번주중 2천억원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시중에 풀린 돈을환수할 계획이다. 재무부는 11일 1년만기 연13%(할인기준)의 통화조절용 재정증권을 은행단자 보험사등에 매출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매출이 완료되면 올들어 재정증권발행총액은 9천7백13억원으로금년중 발행한도 2조5천억원의 38.8%에 이르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2 경찰,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포함 공식 신상 공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복역 중 마약 유통을 지휘한 혐의로 국내에 임시 인도된 박왕열이 신상정보가 공식 공개됐다.2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속된 피의자인 박왕열의 이름과 나... 3 의사 215명, 잔고 부풀려 병원 개업자금 사기대출…1300억 규모 병원 개업을 위해 1000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의사 200여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의사 21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