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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부, 2천억원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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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부는 이번주중 2천억원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시중에 풀린 돈을
    환수할 계획이다.
    재무부는 11일 1년만기 연13%(할인기준)의 통화조절용 재정증권을 은행
    단자 보험사등에 매출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매출이 완료되면 올들어 재정증권발행총액은 9천7백13억원으로
    금년중 발행한도 2조5천억원의 38.8%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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