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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벌이던 대학생 1명 실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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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하오 7시10분쯤 서울 종로구 종로 2가 차도에서 반 민자당
    시위를 벌이던 한양대생 최승덕군(19.신방과1학년)이 경찰의 사과탄파편에
    왼쪽눈을 맞아 한양대부속병원에서 각막 1차봉합수술을 받았다.
    병원관계자는 "최군의 왼쪽눈에 피가 고여있는 상태여서 1주일뒤에
    재검진을 받아봐야 실명여부를 확실하게 말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군에 따르면 동료생들과 민자당해체와 민주대개혁을 위한 제1차 국민
    대회에 참석, 대열앞에서 명동성당쪽으로 가려는 순간 경찰이 사과탄을
    던져 왼쪽눈에 따끔한 충격을 받았으며 이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이날 시위에 나섰던 중앙대생 이광택군(20.정치외교학과1학년)등 2명도
    경찰의 사과탄파편에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고 가까운 고려병원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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