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러시아 연해주 일대에 한인경제지역 설립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시아 극동 연해주에 대규모 공단과 농장을 만들어 중앙아시아등 구
    소련 곳곳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집단 이주지를 만드는 방안이 검토
    되고 있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구소련거주 한인단체인 `재소고려인협회''는 러시
    아 극동지역에 위치한 하바로프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근처에 한국인들
    이 집단으로 모여 살수있는 `고려인 자유경제지대'' 설치를 추진중이며,
    이에 대해 러시아정부는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꾀할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국내 여행을 왜 가요?" 물었더니…MZ세대 답변에 '깜짝' [트래블톡]

      관광지의 유명 랜드마크만 콕 짚어 방문하는 이른바 '도장 깨기' 방식의 여행 패턴이 저물고, 고유의 매력을 지닌 '로컬 숙소와 콘텐츠'가 새로운 관광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관...

    2. 2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3. 3

      '시나위 보컬 출신' 가수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긴급 체포

      밴드 시나위의 보컬 출신 가수 김바다가 대마초 흡입 협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김바다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소지 및 흡연)로 체포돼 조사 중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