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단 4곳 승인...건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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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는 9일 청주과학산업공단등 4개 지방공단 5백98만평의 조성계획
을 승인했다.
승인된 지방공단은 충북청주과학산업공단 2백85만6천평, 충북음성의
대풍공단 13만1천평, 전북전주2공단(확장사업) 43만4천평, 전남여천의
율촌공단 2백55만9천평등이다.
이들 공단은 제조업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올해 지정키로 한 15개공단
1천1백4만평중 일부로 올들어 처음 지정됐다.
청주과학산업공단은 첨단반도체 컴퓨터 자동화기기 항공산업 정밀화학
등의 업종 2백개업체를 유치,오는 2001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율촌공단은 95년까지 1차금속 석유 석탄 고무 및 플라스틱제조업종등
60개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다.
을 승인했다.
승인된 지방공단은 충북청주과학산업공단 2백85만6천평, 충북음성의
대풍공단 13만1천평, 전북전주2공단(확장사업) 43만4천평, 전남여천의
율촌공단 2백55만9천평등이다.
이들 공단은 제조업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올해 지정키로 한 15개공단
1천1백4만평중 일부로 올들어 처음 지정됐다.
청주과학산업공단은 첨단반도체 컴퓨터 자동화기기 항공산업 정밀화학
등의 업종 2백개업체를 유치,오는 2001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율촌공단은 95년까지 1차금속 석유 석탄 고무 및 플라스틱제조업종등
60개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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