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자 총플랜트 중국에 100만불 수출 입력1992.05.08 00:00 수정1992.05.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부품이 중국에 TV전자총플랜트를 수출한다. 김성부품은 8일 중국의 북경사계청농공상총공사와 1백만달러 상당의TV전자총플랜트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전자총은 TV브라운관의 핵심부품이며 중국측은 이번 플랜트수입으로 연간3백60만개의 전자총을 생산,현지 컬러TV공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성부품은 이밖에도 금년초부터 월간 5만대규모의 전자총부품을 중국에수출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인 램리서치의 수장 팀 아처 CEO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램리서치는 세계 4대... 2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3 아오지 탄광서 살아왔다…벼랑 끝 내몰렸던 'HBM 왕'의 귀환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