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수도 설치자에 세제,요금 혜택 부여...물자원 절약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앞으로 부족이 예상되는 물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한번 사용한 물을
    정화해 다시 사용하는 중수도제도의 정착을 적극 유도키로 하고
    중수도설치자에 대해 세제및 요금상의 특혜를 부여할 방침이다.
    8일 건설부에 따르면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생활및 공업용수 사용량의
    증가로 멀지않은 장래에 물부족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따라
    국내 부존 물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이다.
    정부는 이에따라 현재 산본신도시의 일부 아파트에 설치중인 중수도와
    같은 시범적인 중수도제도 도입단계에서 벗어나 중수도가 수자원활용의
    주요 역할을 맡도록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시행키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기업이나
    시설 등에 대해 중수도를 설치하도록 유도키로 하고 이같은 중수도설치
    대상 기업체및 시설에 대한 기준마련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10kg 쇳덩어리가 '공중부양'…삼성이 칼 갈고 내놓은 야심작 [영상]

      중국 브랜드들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공략한 가운데 최근 반전 조짐을 보인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 ...

    2. 2

      젠슨 황 CES 기조연설서 '깜짝 발언' 없더니…엔비디아 0.39%↓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기조연설을 앞두고 엔비디아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9% 하락한 188.1...

    3. 3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개... 내후년 美공장에 투입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 성인 남성 키(170㎝)만 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이 무대 중앙으로 걸어나와 섬세함 손가락 움직임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