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A총영사관 공관재개 입력1992.05.02 00:00 수정1992.05.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흑인들의 폭동사태와 관련, 공관을 잠정 폐쇄했던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이 2일 다시 문을 열고 업무를 재개했다고 외무부에 보고해 왔다. 박종상총영사는 주방위군이 시내전역에 배치되면서 폭동이 다소진정되는 기미를 보임에 따라 임시사무실인 포시즌호텔을 떠나영사관으로 되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뱉고싶은 표정 아니야?" 맥도날드 CEO '깨작 먹방'에 되레 역풍 신제품 홍보차 '먹방'에 직접 나선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오히려 곤경에 처했다. 햄버거를 너무 맛없게 먹는 바람에 'CEO조차 못 먹을 버거'라는 역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크리... 2 "사탕·초콜릿만으론 부족해"…'○○데이' 먹여살리는 '굿즈 대전'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3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귀국 "안정된 후에 돌아갈 것" 미국·이스라엘과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치달은 이란에서 탈출한 한국인 일행이 5일 귀국한 가운데 이란 여자배구의 이도희 감독도 안전하게 귀국했다. 우리 교민 등 일행을 태운 튀르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