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흑인 폭동 사망자 17명으로 늘어 입력1992.05.01 00:00 수정1992.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A흑인 유혈 폭동으로 사망자가 17명으로 늘어나는 등 사태가 전국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부상자는 4백명에 이르며 체포된 사람도 4백명 이상 되는 것으로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보수파 대법관이 트럼프 정부 손 들어주지 않은 이유 4가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가 위법하다고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6대 3으로 위법하다는 판단이 다수였다. 진보파로 분류되는 케탄지 브라...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6대 3으로 무효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우선주의’를 내걸고 한국 등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효력을 잃게 됐다. 하지만 트럼프 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