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흑인 폭동 사망자 17명으로 늘어 입력1992.05.01 00:00 수정1992.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A흑인 유혈 폭동으로 사망자가 17명으로 늘어나는 등 사태가 전국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부상자는 4백명에 이르며 체포된 사람도 4백명 이상 되는 것으로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전례없는 인파 대비" [속보]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전례없는 인파 대비"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美 ETF 하락 줍줍"…비트코인 한 때 7만달러 돌파 저가매수를 겨냥한 상장지수펀드 (ETF) 자금 유입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넘어서며 한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현지시가) 비트코인은 런던 시장 오전 거래에서 최대 5.6% 급등한 ... 3 골드만삭스 CEO "美-이란 전쟁에 예상보다 차분한 시장 반응 놀라워"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영향이 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솔로몬 C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