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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채금리 제도금융권보다 오히려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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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말 시중자금사정이 경색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사채금리는 오히려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명동사채시장에 따르면 지난 27일 현재 사채금리는 A급어음의
    경우 연 17. 2%로 금리가 가장 높았던 지난 15일의 18%에 비해
    0.8%포인트가 하락했다.
    이같은 금리수준은 단자사의 어음할인 실효금리수준과 비교할 때
    1%포인트 이상 낮은 것이다.
    한편 B급어음은 연 19.2%로 지난15일의 연 21%보다 1.8%포인트가
    떨어진 연 19. 2%에 거래되고 있다.
    명동사채시장의 한 중개업자는 올들어 상장사 및 중소기업의 잇따른
    부도여파로 사채시장 주변자금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으나 선별적인
    어음할인으로 매물확보 가 여의치 않아 시중자금사정이 경색기미를 보이고
    있음에도 사채금리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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