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고려시멘트, 무선호출기사업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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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와 고려시멘트가 무선호출기(삐삐)사업 참여를 서두르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공업(회장 이병무)은
무선호출기사업에 참여하기로 확정,체신부에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회사는 정보통신부문의 계열사인 (주)디지콤을 중심으로 올2월
사업타당성검토작업에 착수,최근 기술과 영업측면의 검토를 마치고 체신부
제출용 영업계획서및 기술계획서를 작성하고 있다.
사업구역을 수도권 또는 아세아시멘트의 모기업인 봉명그룹의 연고지인
대구 경북권 두지역중 한곳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17일 체신부가 주관하는 설명회에 참석후 사업구역과
세부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아세아시멘트는 지난 90년1월 디지털음성통신업체인 디지콤을
인수,정보통신부문의 사업을 강화해왔다.
고려시멘트(회장 박성철)도 무선호출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 회사는 EDI(전자문서교환)업체인 계열사 동진정보통신을 통해
사업참여계획을 확정짓고 고려시멘트의 장성공장및 광양공장이 있는 광주
전남권을 사업구역으로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멘트업체들이 이동통신사업에 잇따라 참여를 추진하고 있는것은 최근
수년간 내수호황으로 영업실적이 호전,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금동원력에 여유가 생긴데 따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
이와 함께 향후 시멘트사업부문은 부가가치향상에 한계가 있는것으로
판단,정보통신등 첨단사업부문의 사업다각화를 서두르고 있는 것도 주된
이유로 지적되고 있다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공업(회장 이병무)은
무선호출기사업에 참여하기로 확정,체신부에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회사는 정보통신부문의 계열사인 (주)디지콤을 중심으로 올2월
사업타당성검토작업에 착수,최근 기술과 영업측면의 검토를 마치고 체신부
제출용 영업계획서및 기술계획서를 작성하고 있다.
사업구역을 수도권 또는 아세아시멘트의 모기업인 봉명그룹의 연고지인
대구 경북권 두지역중 한곳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17일 체신부가 주관하는 설명회에 참석후 사업구역과
세부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아세아시멘트는 지난 90년1월 디지털음성통신업체인 디지콤을
인수,정보통신부문의 사업을 강화해왔다.
고려시멘트(회장 박성철)도 무선호출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 회사는 EDI(전자문서교환)업체인 계열사 동진정보통신을 통해
사업참여계획을 확정짓고 고려시멘트의 장성공장및 광양공장이 있는 광주
전남권을 사업구역으로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멘트업체들이 이동통신사업에 잇따라 참여를 추진하고 있는것은 최근
수년간 내수호황으로 영업실적이 호전,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금동원력에 여유가 생긴데 따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
이와 함께 향후 시멘트사업부문은 부가가치향상에 한계가 있는것으로
판단,정보통신등 첨단사업부문의 사업다각화를 서두르고 있는 것도 주된
이유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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