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에가에 유죄 평결... 미국 마이애미 지방법원 배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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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마이애미 지방법원 배심원들은 9일 마약 밀매 및 부정축재등
10가지 항목에 걸쳐 기소된 마뉴엘 노리에가 전파나마 대통령에 대해 8
가지 혐의와 관련해 유죄평결을 내렸다.
12명의 배심원들은 이날 7개월간 끌어온 재판을 마치면서 마약 밀매 및
부정축재등 8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코카인 배포 및 밀수 혐의에 대해
서는 무죄를 평결했다.
노리에가는 이같은 평결 결과로 최고 1백20년 형을 받게 됐는데 선고공판
은 오는 7월10일 열릴 예정이다.
10가지 항목에 걸쳐 기소된 마뉴엘 노리에가 전파나마 대통령에 대해 8
가지 혐의와 관련해 유죄평결을 내렸다.
12명의 배심원들은 이날 7개월간 끌어온 재판을 마치면서 마약 밀매 및
부정축재등 8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코카인 배포 및 밀수 혐의에 대해
서는 무죄를 평결했다.
노리에가는 이같은 평결 결과로 최고 1백20년 형을 받게 됐는데 선고공판
은 오는 7월10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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