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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제업체 신문방송등 광고물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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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세제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올들어 세제업체의 신문방송등
    4대매체광고물량이 급증하고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럭키 애경등 세탁세제업계의 1,2월 광고비는
    총55억1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6억7천만원에 비해 무려 2백29%가
    늘어났다.
    이같은 증가는 제일제당 태평양화학등 대기업이 이시장에 신규참여하면서
    엄청난 광고비를 쏟았고 이에 맞서 기존업체들도 광고물량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이다.
    업체별로는 럭키가 세탁세제 한스푼 수퍼그린등의 광고비로 18억원을 써
    지난해보다 2백35%늘어났고 애경은 39.4% 늘어난 5억8천7백여만원어치를
    집행했다.
    신규참여업체로는 제일제당이 농축세제 비트광고비로 13억7천만원,태평양
    화학은 빨래박사 광고에 11억7천만원을 투입했다.
    반면에 중소업체인 무궁화유지 (주)옥시세제광고비는 지난해보다 줄어
    각각 2억6천만원,1억7천만원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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