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홍의원 민자당 입당...의원총수 1백51명으로 늘어 입력1992.04.09 00:00 수정1992.04.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길홍의원(안동시)이 10일자로 민자당에 입당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자당의 14대 의원당선자는 이미 무소속에서 입당한 이승무당선자(점촌.문경)를 포함, 모두 1백51명(전국구 33명 포함)으로 늘어나게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하르그섬을 비롯한 이란의 에너지 설비를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의 협상이 곧 끝날 것”이라던 그의 확신은 하루도 채 ... 2 "식대보다 무서운 보증인원"…다시 뛰는 예식비 지난해 말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결혼 서비스 이용 비용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은 2139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3 사우디아람코, 5월 선적분 역대급 폭등…아시아 정유사 '비상' 사우디아라비아가 5월 선적분 원유에 대한 프리미엄을 배럴당 40달러 이상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사우디에서 주로 수입하는 아시아 정유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이는 4월 인도분에 대한 배럴당 2.5달러의 프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