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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무역산업기술협력위원회 개최...무역역조 시정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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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양국간 무역불균형 시정을 위한 제2차 무역산업기술협력위원회의가
    2일오전 외무부 회의실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허승 외무부제2차관보와 마쓰우라 고이치로 일본외무성 외무심의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지난 1월
    한.일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라 한.일산업과학기술협력재단(가칭) 설립문제
    <>한국상품에 대한 일본시장개방 확대 <>양국 경제인 협의체 구성 <>상사의
    지위문제 <>투자 및 기술이전 환경개선 <>환경협력등에 관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서 작성문제를 협의했다.
    양국은 6월초 한차례 회의를 더 갖고 실천계획에 대한 보고서를 최종 확정,
    노태우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에게 각각 보고한 뒤 올 하반기
    부터 이를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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