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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금융신용 스위스 1위 차지 ..미국 인베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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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은행가들을 상대로 한 조사결과 스위스가 신용도 1위,일본과
    독일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신용도가 낮은 나라로 수단 우간다와
    함께 북한이 꼽혔다.
    뉴욕에서 발행되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지가 30일 발간된 3월호에
    게재한 각국별 신용도에 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위스가 1백점만점에
    평점 92.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이 2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순이었다.
    세계 1백여 금융계 인사들에 의뢰,6개월마다 실시하는 이 조사에 따르면
    1백여 대상국가중 북한은 5.7점을 얻어 수단(5.6),우간다(5.5)와 함께
    세계에서 신용도가 가장 낮은 국가들중의 하나로 꼽혔다.
    특히 구 소련은 29.7점을 얻어 1년전보다 신용도 평점이 14.6점이나
    떨어졌으며 내전을 겪고있는 유고슬라비아도 19.5점으로 지난해 3월
    조사당시보다 8.4점이 낮아졌다.
    반면 신용도가 상승한 국가들은 주로 중동과 라틴아메리카국가들로
    쿠웨이트가 46.7점(7.8점 상승),이란 32.1점(5.6점 상승),칠레
    44.1점(4.8점 상승)을 각각 얻었다.
    조사대상 국가들의 신용도 평균평점은 38.2점이 었으며 서유럽국가들의
    신용도가 높아지는등 대부분 국가들이 전반적으로 신용도 상승세를
    보였으나 동구권이 크게 떨어졌으며 북미지역도 다소간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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