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1일 헤이그서 한/네델란드 항공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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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일 양일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한.네덜란드 항공회담이 개최된다.
이번 항공회담은 김광재교통부 국제항공담당관과 네덜란드의 덴브라벤
네덜란드 교통성항공정책과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양국간 운항회수 증회 및
노선구조 변경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와 네덜란드간에는 대한항공이 서울-프랑크푸르트- 암스
테르담, 서울-암스테르담-로마노선에 주2회 운항중이며 네덜란드의
KLM이 암스테르담-서울간을 주2회 운항하고 있다.
이번 항공회담은 김광재교통부 국제항공담당관과 네덜란드의 덴브라벤
네덜란드 교통성항공정책과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양국간 운항회수 증회 및
노선구조 변경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와 네덜란드간에는 대한항공이 서울-프랑크푸르트- 암스
테르담, 서울-암스테르담-로마노선에 주2회 운항중이며 네덜란드의
KLM이 암스테르담-서울간을 주2회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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