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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도업계, 회원상호이용계약 잇따라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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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도업체들이 불황타개를 위해 회원상호이용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있다.
    24일 콘도업계에따르면 현대설악 청평대한 설악동해 양평파라다이스등
    후발 콘도업체들은 최근 부동산경기침체및 과소비억제풍조확산으로
    회원권분양이 힘들어지자 회원상호 이용계약을 체결,회원들의
    콘도이용기회를 늘리고있다.
    이들은 주로 설악 양평 설악 충주등 설악권과 타지역간의 상호이용계약을
    맺고있으며 계약형태는 객실을 상대편가입자에게 완전개방하되 여름
    겨울철의 성수기때만 10 20실로 제한하는 형식을 취하고있다.
    또 콘도업에 뒤늦게 뛰어들었던 현대산업개발등 대기업들도 정부의
    대기업레저업진출규제로 체인망확대가 어렵자 신설콘도업체를 제2.제3의
    체인활용으로 돌파구를 찾기위해 회원상호교환계약에 적극참여하고있다.
    현재 회원상호교환계약을 맺고있는 콘도업체는 지난10일 계약을 체결한
    경기도 옹진군 승봉도의 신선리조트와 강원도 속초의 뉴월드콘도,경기도
    양평의 백산스포션과 강원도 속초의 설악동해콘도(91년10월계약),강원도
    고성의 현대설악콘도와 경기도청평의 대한콘도및 충북 충주의
    한국코타콘도(91년12월),용인의 골드훼미리콘도(92년3월),부산 해운대의
    글로리콘도와 강원도 고성의 대명콘도(91년5월계약),전북남원의
    중앙하이츠와 용인의 골드훼미리등이다.
    또 강원도 속초의 웰컴콘도와 대명콘도도 각각 파트너를 물색중인데
    대명은 특히 골프장과 회원상호이용계약을 맺기위해 파트너를
    찾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신선리조트의 원광세사장은 불황극복을위한 방안으로 회원간
    상호이용계약을 맺는것이 최근 콘도업계의 추세라고 밝히고 그러나
    회원상호이용계약을 맺기위해서는 방의 크기,부대시설등이 서로 비슷해야돼
    짝을 찾기가 쉽지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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