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의류업체 (주)우생 1차 부도 입력1992.03.14 00:00 수정1992.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죽의류업체인 (주)우생이 14일 교환에 돌아온 어름을 막지 못해1차부도를 냈다. 우생은 이날 신한은행 면목동지점과 중소기업은행 면목동지점에 교환이돌아온 당좌수표 5천만원과 4백96만원등 모두 5천4백96만원을 결제하지못해 1차부도를 냈다. 우생은 16일까지 입금하지 못할 경우 부도처리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동월 최대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호조에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큰 폭으로 늘었다.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작년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달러(약 17조8000억원) ... 2 "HD현대일렉트릭, 올해도 가이던스 웃도는 실적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9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올해도 수주와 매출 실적이 가이던스(자체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8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허민호... 3 "현대차, 프리미엄 AI 기업으로 재평가…목표가 41만원"-신한 신한투자증권은 9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였다.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관세율 인하 효과로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