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채권발행 신청물량 3조9천7백억 기록 ... 3월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발행종합관리정책 실시 첫달인 3월분 채권발행신청물량이 3조9천7백
    억원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수도권소재 인수기관들이 기채조정협의회에
    3월분채권발행신청서를 낸 물량은 금융채 1조8천억원 특수채 2천8백억원
    사모채 2천3백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회사채발행신청분 1조6천6백억원을 포함하면 3월발행신청분은
    모두 4조원에 육박한다.
    금융채중에는 산금채 6천억원 장신채 5천8백억원 카드채와 리스채가 각각
    2천억원 포함되어있다.
    특수채 2천8백억원 가운데는 토지개발채권이 1천억원,전력채가
    1천억원등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3월부터 물량제한을 받게되는 사모채의 신청물량은 2천3백억원으로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몰렸다.
    협회의 한관계자는 아직 일부지방인수기관의 발행신청서가 접수되지않은
    상태여서 최근발행신청물량은 다소 늘어날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金여사, 라오스 주석 부인과 조계사 방문

      김혜경 여사가 14일 날리 시술리트 라오스 국가주석 부인과 서울 조계사를 찾아 조계종 기획실장 묘장 스님, 부주지 탄보 스님과 면담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 2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경찰 "유대인 표적 공격"

      호주 시드니 동부지역 본다이 비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호주 경찰은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행사에 맞춰 유대인을 겨냥한 표적 공격으로 보고 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4일 오후 ...

    3. 3

      [포토] 美 대학서 또 총기사고

      미국 동부 명문인 브라운대에서 13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었다. 응급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들을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