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공구 미국 현지공장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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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공구(대표 송호근)의 미국현지공장이 최근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미아칸소버에 위치한 현지공장이 최근 시험가동을 마치고
본격적인 엔드밀 생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 현지공장은 50만개 엔드밀생산을 시작으로 매년 60-70%씩 생산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양지원공구는 국내에서 원자재를 1차가공한뒤 미국으로 수출,현지공장에서
완성품으로 만들어 현지시장에 내다팔 예정이다.
현지공장은 올해 2백40만달러,오는 94년에는 5백만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양지원은 지난해말 국내공구업계처음으로 미굴지의 공구업체인 일리노이
풀웍스그룹의 에크립스사를 인수,현지공장을 세웠었다. 투자규모는
1백50만달러로 미주지역공략을 위해 세워졌다
이 회사는 미아칸소버에 위치한 현지공장이 최근 시험가동을 마치고
본격적인 엔드밀 생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 현지공장은 50만개 엔드밀생산을 시작으로 매년 60-70%씩 생산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양지원공구는 국내에서 원자재를 1차가공한뒤 미국으로 수출,현지공장에서
완성품으로 만들어 현지시장에 내다팔 예정이다.
현지공장은 올해 2백40만달러,오는 94년에는 5백만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양지원은 지난해말 국내공구업계처음으로 미굴지의 공구업체인 일리노이
풀웍스그룹의 에크립스사를 인수,현지공장을 세웠었다. 투자규모는
1백50만달러로 미주지역공략을 위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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