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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신종 서비스업체, 한국/대만등 잇따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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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신종서비스업체들이 한국 대만등 아시아지역에 잇달아 진출하고
    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과거 제조업중심으로 진행돼온 일본업체의 대아시아진출이 최근
    통신판매업체 수제쿠키체인 펜시업체 크레이프(팬케이크의 일종)체인등
    3차산업으로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천취회는 최근 태국에 이어 한국 대만에서도 이들 나라의 소매업체
    들과 연결, 카탈로그를 우송해 판매하는 통신판매사업을 시도하고있다.
    캐릭터상품을 판매하는 팬시업체인 소니 크리에이티브프로덕츠는 NICS와
    아세안국가에 진출한 현재 23개 점포를 올해말까지 50개 점포로 늘릴 계획
    이다.
    크레이프체인인 유니 피알사와 수제쿠키체인인 로리돌사는 대만 홍콩에
    있는 기존 점포수를 늘리는 한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등 동남아시아
    에 새로 진출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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