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시험지 도난사건 의혹 샀던 황모양, 서울신학대 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후기대 시험문제지 도난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경기도 부천시내
    서울신학대학은 예정보다 3시간 앞당긴 15일 낮12시께 기독교교육과등 3
    개 학과 2백20명의 합격자명단을 발표.
    학교측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합격자 사정에 들어가 11시40분께
    사정작업을 마무리한뒤 낮12시께 정문 경비실옆 벽에 합격자명단을 게시.
    서울신학대는 이날 합격자사정에서 입시문제지 도난사건과 관련,구속된
    이 학교 의 전 경비원 정계택씨와의 친분관계로 한때 의혹을 사고
    전기대(청주대)에 합격한 후 진학을 포기하고 접수마감일 보다 뒤늦게 이
    학교에 응시원서를 낸 황모양(18.사 회사업과지원)에 대해 합격처리.
    또 이 학교 간부의 자녀로 동교의 입시에 지원한 3명 가운데
    학생과장의 딸 남 모양(18)이 사회사업과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으나
    기독교교육과에 지원한 부천D 교회 김모목사의 딸(18)과 사회사업과에
    지원한 사무처장 조모씨의 딸(18)은 모두 낙방.

    ADVERTISEMENT

    1. 1

      [속보]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테헤란서 폭발음

      [속보]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테헤란서 폭발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3. 3

      이란 하메네이 사망에…美, 자국민 겨냥 보복테러 우려 '비상'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하면서 자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전 세계 미국인에게 발령한 주의보 안내문을 통해 "이란에서 미군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