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작년 세계잉여금 9천 9백억원...재무부, 잠정집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세계잉여금이 전년도의 30%에 불과한 약 9천9백억원인것으
    로 잠정집계됐다.
    8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잉여금은 국세가 4천6백45억원,
    국유재산매각 수입.범칙금 등 세외수입이 3천3백67억원, 세출예산으로
    잡혔다 사용안된 세출불용 이 1천8백88억원 등 모두 9천9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세계잉여금은 90년도의 3조1천6백79억원에 비해
    2조1천7백79억원이 적은 규모이다.
    세계잉여금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지난해 2차례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세출 을 대폭 확대하여 세입예산과 근접시킨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올해 추경예산을 편성하지 않을 방침으로 있어 예기치
    않은 재해가 발생할 경우 재원마련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에 발생한 세계잉여금을 법정교부금(1천73억원),
    국가채무상환( 3 천1백38억원) 등에 활용하고 나머지 5천6백89억원은 별도
    사용처가 없으면 양곡관리 기금 적자보전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서울 아빠 육아휴직 2만명 돌파…전국 3명 중 1명꼴

      서울에서 육아휴직을 쓰는 아빠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만2693명으로 전년 1만5022명보다 51.1% 증가했다. 같은 해 전국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6만7200명의 33...

    2. 2

      '전쟁 쇼크'에 천당·지옥 오가는 증시…증권가 '깜짝 조언'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낙폭 과도주 중심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과거 시장 충격이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이런 특성을 갖춘 기업의 반등...

    3. 3

      "도와줘서 고맙다" 문자에 김병기 "?"…경찰 문자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측에 금전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 동작구의원과 김 의원 사이의 문자메시지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김모 전 동작구의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