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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자동차, 중동지역 수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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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자동차가 중동지역에 대한 수출을 늘리고 있다.
    아시아자동차는 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에 관광버스와 시외버스 각
    1백대씩 모두 2백대 1천1백20만달러어치의 선적을 1월중 마쳤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되는 AM928관광버스 1백대(5백80만달러)는 현지에서
    성지순례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현재 추가주문이 진행중이다.
    이란으로 수출되는 AM937시외버스(5백40만달러)는 테헤란시내와 근교간의
    출퇴근용 차량으로 사용된다.
    걸프전당시 이지역에 군수차량을 수출하기도한 아시아자동차는 중동지역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올 수출목표 1억2천만달러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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