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공업기구 조사단 평양방문...산업협력 타당성 조사위해 입력1992.02.05 00:00 수정1992.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이 시도하고 있는 외국기업과의 산업협력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한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사무국 대표단이 지난 1일부터 평양을 방문중이라고 외무부가 5일 밝혔다. UNIDO 사무국 공업개발협력국의 야니크 과장등 2명은 오는 10일까지북한을 방문한뒤 귀로에 한국을 방문해 북한측과의 협의결과등을 설명할예정인 것으로 전해 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맥도날드, 매장 투어·현장 면접까지 취업 원스톱으로…올해 일자리 대폭 늘린다 한국맥도날드가 적극적인 인재 채용 활동을 이어가면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매장 확대 전략과 맞물려 채용 규모를 더욱 늘릴 계획이다.한국맥도날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채용의 날&... 2 "유재석 아냐?"…작정한 BTS, '올드보이' 오마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하이브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3 도미노피자, 육즙 가득한 직화 패티에 치즈 듬뿍…'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선보여 NO.1 세계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오리지널리티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선보였다. 치즈 버거와 미트, 할라피뇨 등 꽉 찬 미국 정통의 맛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