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사, 올해임금 4.71% 인상 입력1992.02.01 00:00 수정1992.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사는 1일 올해 임금을 총액기준으로 4.71%인상키로 노사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사는 또 부장급 이상 임.직원과 92년 대졸 신입사원의임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총·식칼 적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가스총을 소지한 여성이 검문으로 적발됐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이트를 통과하던 50대 여성에... 2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3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상 빈소 찾아… 조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상 빈소를 찾았다.김 여사는 21일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