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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사, 올해임금 4.71%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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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사는 1일 올해 임금을 총액기준으로 4.71%
    인상키로 노사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사는 또 부장급 이상 임.직원과 92년 대졸 신입사원의
    임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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