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경제인연합회,평양에 연락사무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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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경제인연합회(회장 존 김)는 앞으로의 재미교포 대북한투자 활성화를
위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미경제인연합회는 김회장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평양을 방문,북한
대외경제협력 추진위원회 김정우 위원장과 연락사무소에 대한 협의를 갖고
현지의 리경화 소장등 3명을 연락사무소 직원으로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연합회측은 연락사무소의 이용을 70여명의 회원들에게 국한하고 있으나
앞으로 대북접촉의 필요성이 높아지면 회원으로 가입하는 교포들이 늘어날
것으로 이 연합회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연합회는 지금까지 교포경제인들의 대북한 접촉창구 역할을 해
왔는데 회원중 10여명이 1백만달러 이상 규모의 대북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미경제인연합회는 김회장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평양을 방문,북한
대외경제협력 추진위원회 김정우 위원장과 연락사무소에 대한 협의를 갖고
현지의 리경화 소장등 3명을 연락사무소 직원으로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연합회측은 연락사무소의 이용을 70여명의 회원들에게 국한하고 있으나
앞으로 대북접촉의 필요성이 높아지면 회원으로 가입하는 교포들이 늘어날
것으로 이 연합회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연합회는 지금까지 교포경제인들의 대북한 접촉창구 역할을 해
왔는데 회원중 10여명이 1백만달러 이상 규모의 대북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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