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타스 통신, 명칭 ITAR -TASS로 공식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소련의 국영 타스통신은 보리스 옐친 러시아연방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30일부터 공식적으로 명칭을 ITAR -TASS로 변경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블라디미르 바이다신 외신담당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타스통신이 30일
    0시(현지시각)부터 모든 서비스를 "ITAR-TASS"의 이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TAR는 THE INFORMATION TELEGRAPH AGENCY OF RUSSIA의 머릿글자 이다.

    ADVERTISEMENT

    1. 1

      김수현 '넉오프', 올해 공개될까… 디즈니 플러스 입장 변화 無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의혹으로 공개가 연기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넉오프'가 다시 편성을 조율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4일 업계에 따르면 '넉오프' 연내 공개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

    2. 2

      유라클, 엠바스와 손잡고 부울경 AI 인프라 시장 공략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이 경남 지역 정보기술(IT) 기업 엠바스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인공지능전환(AX) 확산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

    3. 3

      '왕과 사는 남자' 대박 나자…단종 책 사 읽고 영월 간다

      영화 '왕이 사는 남자' 흥행이 출판 시장과 관광지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극 중 단종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관련 역사서 판매와 유배지 방문객도 함께 늘어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