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선동렬 투수,연봉 1억2천만원에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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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5일 후기대입시 문제지 도난사건이 발생한 서울신학대학 재단
에 대해 사고 책임을 물어 이미 재단측이 사표를 수리한 조종남 학장이외
에 천병욱 교무처장(55)과 이순성 교무과장(38) 등 2명을 추가 해임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또 안전관리 지침을 어긴 채 대학측의 허술한 문제지
보관상태를 그대로 묵인한 교육부 파견관 이낭규씨(40. 중앙교육평가원
사서주사)를 징계위에 넘겨 파면 또는 해임 등 중징계키로 했다.
교육부는 지난 21일 입시연기 사태를 몰고 온 문제지 도난사건이
발생하자 신학 대학에 감사반을 파견, 시험지 보관상황을 감사한 결과
대학측이 출입문과 창문 등에 철책시설이 갖춰지고 2중 잠금장치가
설치된 안전한 장소에 문제지를 보관해야 하며 현장에 경찰관이나
경비직원을 배치, 교대근무토록 돼있는 대입학력고사 관리 지침을 전혀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교육부 파견관 이씨는 대학의 고사관리 책임자인 학장이나
교무처장이 문제지 보관장소의 열쇄를 보관해야 하는데도 경비원
정계택씨(44)에 맡기는 등 대학측의 허술한 보관상황을 제대로 시정치
않은 것으로 감사결과 밝혀졌다.
에 대해 사고 책임을 물어 이미 재단측이 사표를 수리한 조종남 학장이외
에 천병욱 교무처장(55)과 이순성 교무과장(38) 등 2명을 추가 해임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또 안전관리 지침을 어긴 채 대학측의 허술한 문제지
보관상태를 그대로 묵인한 교육부 파견관 이낭규씨(40. 중앙교육평가원
사서주사)를 징계위에 넘겨 파면 또는 해임 등 중징계키로 했다.
교육부는 지난 21일 입시연기 사태를 몰고 온 문제지 도난사건이
발생하자 신학 대학에 감사반을 파견, 시험지 보관상황을 감사한 결과
대학측이 출입문과 창문 등에 철책시설이 갖춰지고 2중 잠금장치가
설치된 안전한 장소에 문제지를 보관해야 하며 현장에 경찰관이나
경비직원을 배치, 교대근무토록 돼있는 대입학력고사 관리 지침을 전혀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교육부 파견관 이씨는 대학의 고사관리 책임자인 학장이나
교무처장이 문제지 보관장소의 열쇄를 보관해야 하는데도 경비원
정계택씨(44)에 맡기는 등 대학측의 허술한 보관상황을 제대로 시정치
않은 것으로 감사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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