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EC 26차총회 93년 5월 서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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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역내최대민간경제협력기구인 태평양경제협의회(PBEC)의
제26차국제총회가 오는93년5월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PBEC한국위원회(위원장 구평회럭키금성상사회장)는 제26차서울총회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14일 전경련에서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조석래효성그룹회장을 위원장으로 30여명의 관련기업인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는 내년총회를 앞두고 아태협력에 대한 회원국간의 의견을
조정하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각료회의)등 정부차원에서 설치된
역내기구와의 협력방안을 모색케된다.
내년 서울총회는 역대 구대통령및 수상 각료 주요경제기구대표 경제인등
8백여명이 참가"개방적지역주의-글로벌리즘으로의 디딤돌"이란 주제로
21세게에 대비한 협력방안을 논의케 되는데 한.미.일등 14개회원국과 함께
러시아 중국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PBEC한국위원회는 최근 남북관계가 호전되고있는 점을 감안,PBEC
국제사무국을 통해 북한의 참석도 유도할 계획이다.
제26차국제총회가 오는93년5월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PBEC한국위원회(위원장 구평회럭키금성상사회장)는 제26차서울총회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14일 전경련에서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조석래효성그룹회장을 위원장으로 30여명의 관련기업인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는 내년총회를 앞두고 아태협력에 대한 회원국간의 의견을
조정하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각료회의)등 정부차원에서 설치된
역내기구와의 협력방안을 모색케된다.
내년 서울총회는 역대 구대통령및 수상 각료 주요경제기구대표 경제인등
8백여명이 참가"개방적지역주의-글로벌리즘으로의 디딤돌"이란 주제로
21세게에 대비한 협력방안을 논의케 되는데 한.미.일등 14개회원국과 함께
러시아 중국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PBEC한국위원회는 최근 남북관계가 호전되고있는 점을 감안,PBEC
국제사무국을 통해 북한의 참석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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