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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도로율 전국 최하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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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로율 전국 최저총연장 1천828 [부산=김문권기자]부산시 도로율이
    지난해 13.6%로 나타나 90년 12.8%보다 0.8%포인트 높아졌으나 여전히 전국
    최하위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한햇동안 총사업비 3천16억원을 투입,84.4 의
    도로를 개설 또는 확장함으로써 총도로 연장 1천8백28 도로율 13.6%를
    나타냈다.
    부산시 도로율은 그러나 서울의 18.5% 인천의 14.7% 광주의 14% 대전
    16.8%등에 비해 크게 뒤떨어져 계속적인 도로개설및 확장이 긴요한
    형편이다. 부산시는 92년 도로율을 14.1%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로
    4천2백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편 도로율의 증가와 자가용 10부제운행 교통체증지역
    단기소통사업(TSM)등의 영향으로 시내주요간선도로 평균시속이 17.7 로
    90년 16.7 보다 1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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