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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사설(5일) > - 개방증시 환영장세와 향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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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은 오는 7일 현직위원장과 중앙당 간부를 포함한 50-60명의 1차
    공천내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민중당은 이어 이달말께 구혁신계인사를 포함한 추가공천자를 발표,
    14대 총선에 모두 1백여명의 후보를 출마시킬 방침이다.
    1차 공천대상에는 이우재상임대표(서울구로을) 장기표정책위원장(동작갑)
    이재오사무총장(은평을)등 주요당직자가 포함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중당은 7일낮 이대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14대 총선에 임하는
    민중당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민중당은 이와 함께 이달말까지 노동자정당건설추진위와의 통합도
    병행.추진키로 함에 따라 추가공천발표때 양측의 지분을 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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