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기업들, 대만기업과 제휴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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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유력기업들이 대만기업들의 풍부한 자금을 노려 대만업체들과의
협력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미항공제작업체인 맥도널드 더글러스(MD)사가 대만기업과
민간항공기공동 생산협정을 체결한데이어 프랑스의 항공제작회사와
석유회사도 대만기업과의 합작에 나서고 있다.
이는 대만기업들이 기술수준이 낮긴 하나 자금이 풍부해 자금력이 약한
서방기업들이 대만자본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사는 MD와 여객기공동생산을 결정한 대만의
타이완에어로스페이스사와 민간용 헬리콥터를 공동생산키로 했다.
프랑스최대석유업체인 프랑스석유도 대만의 중국석유사와 공동으로
베트남에 12억5천만달러규모의 대형정유소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밖에 여러 다른 유럽기업들도 대만업체들과 합작을 검토중인데 앞으로
구미업체들의 대만기업과의 제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있다.
지속적인 무역흑자로 대만업계의 자금력은 어느나라못지않게 풍부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는 대만의 외화보유고가 10월말현재
7백71억달러로 세계최대인 점에서 잘 나타나고있다.
협력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미항공제작업체인 맥도널드 더글러스(MD)사가 대만기업과
민간항공기공동 생산협정을 체결한데이어 프랑스의 항공제작회사와
석유회사도 대만기업과의 합작에 나서고 있다.
이는 대만기업들이 기술수준이 낮긴 하나 자금이 풍부해 자금력이 약한
서방기업들이 대만자본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사는 MD와 여객기공동생산을 결정한 대만의
타이완에어로스페이스사와 민간용 헬리콥터를 공동생산키로 했다.
프랑스최대석유업체인 프랑스석유도 대만의 중국석유사와 공동으로
베트남에 12억5천만달러규모의 대형정유소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밖에 여러 다른 유럽기업들도 대만업체들과 합작을 검토중인데 앞으로
구미업체들의 대만기업과의 제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있다.
지속적인 무역흑자로 대만업계의 자금력은 어느나라못지않게 풍부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는 대만의 외화보유고가 10월말현재
7백71억달러로 세계최대인 점에서 잘 나타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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