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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 교정' 웹사이트 개설…"민방위식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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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사진=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사진=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른바 '부정선거 음모론'을 교정하기 위한 전용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이 학습을 통해 오류를 교정할 수 있도록 진단과 교육, 평가를 진행하는 민방위 교육식 온라인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진단에 따라 맞춤형 동영상 교육을 받으실 수 있다"며 "교육을 이수하면 이수증도 발급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얼마나 허위 주장과 비논리에 의존해 음모론을 펼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부정선거와 관련해 응답자의 인식 수준을 점검하는 자가 진단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오답을 선택할 경우 구체적인 해설과 함께 '음모론 바로잡기 온라인 교육' 페이지로 연결된다. 반면 준비된 13개 문항을 모두 맞힐 경우 합격증이 발급된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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