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예비군훈련 면제...민자 검토 입력1991.11.19 00:00 수정1991.1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19일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예비군들에 대해 훈련을 면제하거나단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했다.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이날 당소속 국방위원들과의조찬간담회에서 제조업체의 심각한 인력난해소등을 위해 당차원에서 법적제도적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관리 "보복 준비 중…압도적인 대응 있을 것" [속보] 이란 관리 "보복 준비 중…압도적인 대응 있을 것"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美·이스라엘, 이란 기습 타격…3차 핵 협상 이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을 기습 공격했다. 미국과 이란이 3차 핵 협상을 진행한 지 이틀 만이다. 이날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의 공습을 발표하고 이스라엘 전역에 즉각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3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격에…이라크 영공 전면 폐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인근 국가 이라크가 자국 영공을 폐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라크 교통부는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란에 대한 공격 사실을 확인한 직후 영공 폐쇄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