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사진=EPA연합뉴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사진=EPA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인근 국가 이라크가 자국 영공을 폐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라크 교통부는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란에 대한 공격 사실을 확인한 직후 영공 폐쇄를 결정했다. 이라크 국영 통신은 이번 조치가 이라크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