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과학기술공동협의체 구성해야"..정조영과기단체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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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1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북한의
과학기술과 남북교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정조영 과총회장직무대행은"북한의과기정책과
남북교류전망"이란 발표에서 지금까지 폐쇄적이던 북한의 과학기술정책이
점차 개방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하고
남북과학기술교류확대를 위해 공동협의체구성이 추진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북한이 당면한 경제난의 타개와 한계를 드러낸 자력갱생정책을
탈피하기위해 선진기술도입을 강력히 추진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북한의인력을 활용하는남북기술합작공장설치운영등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북이 과학기술분야에서 헙력가능한 사업으로 수학올림피아등
국제과학기술대회에 남북단일팀파견 도핑컨트롤분야등 취약기술이전
남북산업표준비교연구 과학기술용어사전공동편찬 학문분야별 학술교류 해양
자원 환경등 한반도주변 생태계공동조사등을 꼽았다.
과학기술과 남북교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정조영 과총회장직무대행은"북한의과기정책과
남북교류전망"이란 발표에서 지금까지 폐쇄적이던 북한의 과학기술정책이
점차 개방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하고
남북과학기술교류확대를 위해 공동협의체구성이 추진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북한이 당면한 경제난의 타개와 한계를 드러낸 자력갱생정책을
탈피하기위해 선진기술도입을 강력히 추진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북한의인력을 활용하는남북기술합작공장설치운영등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북이 과학기술분야에서 헙력가능한 사업으로 수학올림피아등
국제과학기술대회에 남북단일팀파견 도핑컨트롤분야등 취약기술이전
남북산업표준비교연구 과학기술용어사전공동편찬 학문분야별 학술교류 해양
자원 환경등 한반도주변 생태계공동조사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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