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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메르군사령관 손센 곧 캄보디아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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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메르 루주군사령관 손 센이 오는 17일 이들 게릴라 지도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프놈펜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캄보디아관리들이 11일 밝혔다.
    이들 관리는 그러나 12명으로 구성된 SNC(최고민족회의)의 또 다른
    크메르 루주 대표인 키우 삼판은 손 센이 프놈펜에 도착하는 것과 같은
    시기에 캄보디아에 도착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
    캄보디아전문가들은 폴 포트가 아직 크메르 루즈의 전적인 통제권을
    장악하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으나 키우 삼판은 이들 게릴라집단의
    명목상의 지도자 로 부상했었다.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 루주군은 베트남이 침공한 지난 1979년 1월
    권좌에서 축출됐으며 그후 반정부 게릴라연합전선의 주축을 형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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